왕초보에서 작가 데뷔까지 30일이라는 글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더 눈이 가고 궁금한 책이었어요.

책 제목처럼 30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시작은 펜과 종이에 관해 설명이 있어서 도움이 됐어요.

0일차 기초선 연습하기

일자별로 내용이 있으니까
마치 영단어 외우는 것처럼 하루하루 꾸준히 하게 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엠보싱은 정말 예뻐보이더라구요.

예쁜 카드도 여러개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습노트도 따로 있어서 구성이 정말 알차다고 느꼈습니다.

캘리그라피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자음 하나하나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책 제목처럼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윤동주 외 55인의 시를 모아놓은 시집이라
다양한 시를 읽을 수 있었어요.

여는 글도 시처럼 따뜻한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예쁜 사진들과 캘리그라피로 적힌 시를 볼 수 있습니다.
옆쪽에는 시를 따라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시를 적을 수도 있어요.

이런 영어시도 있는데 영어시들은 옆쪽에 해석을 적는 것도 나름 좋을 것 같아요.

개인 시집도 좋지만 이런 편집시집은 다양한 시인을 접할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이 책은 시 뿐만아니라 캘리그라피와 그림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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